옷과 물건: 넣어 줄 수 있는 것
옷·속옷·수건은 대부분 안에서 사요. 밖에서는 안경 정도만 돼요.
생각보다 밖에서 넣어 줄 수 있는 물건이 적어요.
- 밖에서 넣을 수 있는 건 사실상 안경이에요. 무색 플라스틱 렌즈, 금속 다리 끝은 코팅, 안경집은 투명 플라스틱이어야 해요.
- 옷·속옷·양말·수건·칫솔·운동화 등은 안에서 사는 물건만 쓸 수 있어요. 그래서 영치금을 넣어 주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.
- 환자·노약자·임신부·장애인, 최근 6개월 평균 잔액이 2만 원 이하인 사람, 옷 크기가 아주 큰 사람(120호 이상)은 예외로 일부 옷을 넣을 수 있어요.
- 원색 옷, 두 겹 옷, 금속·끈이 달린 물건은 안 돼요.
- 우편으로 보낼 때 "접수 문자 원함"이라고 적으면 접수되었다는 문자를 받을 수 있어요.
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보내기 전에 기관에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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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정보예요공식 안내를 줄여 쓴 것이라 기관마다, 때마다 다를 수 있어요. 중요한 일은 기관이나 교정민원 콜센터 1363에 확인하세요.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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